돈이 안 모이는 게 아니라, 모으는 법을 몰랐던 거였어요.
사회 초년생 시절, 세후 월급이 200만 원 남짓일 때가 있었어요.
자취도 아니고, 대출도 없고, 부모님께 드리는 용돈도 없었지만…
매달 월급은 통장을 스쳐 지나갔죠.
핵심은 수입이 아니라 '설계'였습니다.
여러분도 월급이 적다고 포기할 필요 없어요.
중요한 건 수입이 아니라, 수입을 어떻게 관리할지가 더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죠.
그럼 이제부터 어떻게 돈을 모을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돈을 모으려면 구조를 먼저 만들어야 해요.
저는 통장 관리를 아주 철저하게 했어요.
처음에는 월급이 200만 원이어도, 모든 돈을 다 쓰고 나서 남는 걸 모으기보다는 먼저 저축을 하고 남은 돈으로 소비를 하자는 전략을 썼습니다.

매달 월급이 들어오면 저축통장으로 50만 원을 자동이체 했고, 남은 돈으로 생활비를 썼습니다.
이렇게 하면 절대로 저축을 빼먹지 않게 되어, 저축을 우선시할 수 있었죠.
👉 월급 200이면 최소 30~50만 원은 ‘저축 우선 이체’로 확보해야 해요.
저축하고 남은 돈으로 소비해야 모이더라고요.
| 용도 | 월급 수령 | 식비/교통비 | 월급 자동이체 |
| 예시 | 200만 원 입금 | 30만 원 출금 | 50만 원 자동 이체 |
돈을 모으려면 생활비를 절약하는 게 핵심입니다.
어떤 항목에서 절약할 수 있을지 알아보세요.
제가 직접 절약한 항목을 소개할게요.
| 식비 | 40만 원 | 25만 원 |
| 카페/음료 | 10만 원 | 2만 원 |
| 배달앱 | 15만 원 | 5만 원 |
| 쇼핑 | 20만 원 | 5만 원 |
총 100만 원 → 약 37만 원 절약 성공!



처음엔 10만 원 모으는 것도 벅찼지만,
3개월쯤 지나니 100만 원이 모이고,
1년 후엔 600만 원이 생겼어요.
작게라도 쌓이면 자신감이 생기고, 투자도 공부하게 되더라고요.
이렇게 자산이 조금씩 쌓이니, 더 이상 **'돈은 나에게 오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내가 돈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가 더 중요해졌죠.

지금도 월급 200으로 시작하는 분들 많죠.
처음엔 작지만, 습관과 구조만 잘 잡으면 누구나 자산을 만들 수 있어요.
저도 그랬으니까요.
“돈터치미”에서 함께 돈 버는 이야기, 계속 나눠볼게요!
